편의점 CU가 산림청과 함께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연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라면 국물 제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등산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일부 등산객이 남은 음식물을 무단 투기하는 등 환경 훼손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관악산 정상 웅덩이에 버려진 라면 국물과 쓰레기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퍼지면서 산행 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다.
이에 CU는 산림청과 협업해 전국 10개 유명 산림 등산로의 인근 점포 10곳에서 액체 흡수제인 '매직밤' 약 4000개를 무료 배포하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대상은 관악산, 북한산, 도봉산, 금정산, 미륵산, 팔공산, 설악산, 월악산, 내장산, 소백산 인근 CU 점포다. 매직밤은 액체를 젤 형태로 굳혀 일반 쓰레기로 폐기할 수 있도록 돕는 응고제다.
[이선희 기자]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