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KBO 협업 굿즈… 3일 만에 2만5000개 넘게 팔려

3 days ago 7
  1. 경제
  • 동아일보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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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굿즈가 12일 기준 누적 판매량 2만5000개를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9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 지 3일 만이다.

출시 첫날 주문액은 목표 대비 333%를 초과 달성했다. 같은 날 애플리케이션(앱) 유입 고객 중 신규 고객 비중은 65%에 이른다. 구단 마스코트를 적용한 ‘오덴세 스트로우 커버 세트’는 판매 시작 1분 만에 매진됐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KBO리그가 개막 14일 만에 역대 최소 경기 및 최소 일수로 정규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과 맞물려 팬덤 소비가 폭발했다”며 “보는 야구를 넘어 소장하는 야구로 소비 트렌드가 확장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13일 오후 8시 50분부터 모바일 라이브방송(라방)을 통해 최대 17% 할인된 유병재 패키지를 16일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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