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오서방 오스틴은 망설임이 없었다.
NC 선발 토다의 초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LG트윈스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NC에 5-1로 승리했다.

투수전으로 흐르던 경기는 3회말에 불이 붙었다,
2사에서 천성호가 우중간 3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오스틴이 초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고, 같은 장면은 곧바로 한 번 더 나왔다.



문보경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송찬의가 좌월 투런포를 작렬하면서 LG가 단숨에 4-0으로 앞서갔다.


이로써 2연승의 LG는 18승 10패로 2위 자리를 사수했다. NC는 13승 15패로 5할 승률에서 한 발짝 더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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