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복원한 故구봉서…코미디 ‘웃으면 복이 와요’ 내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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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입력 2026-08-11 11:332026년 8월 11일 11시 33분 이호재 기자 글자크기 설정 스튜디오 획 제공 1970년대를 주름잡은 국민 코미디 ‘웃으면 복이 와요’가 인공지능(AI) 기술로 되살아난다.11일 제작사 스튜디오 획은 코미디 영화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가 다음달 9일 개봉한다고 밝혔다.이 영화는 조선 시대 양반가 5대 독자 아들의 이름을 둘러싼 소동을 그렸다.제작진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웃으면 복이 와요’의 스타 코미디언 고(故) 구봉서를 재현했다. 1970년대 당시 영상 자료가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의 말투와 억양, 표정 등을 AI에 학습시켰다. 동국대학교 AI팀과 크로마키(화면 합성 기술) 촬영 전문가 이지수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코미디언 안일권·정승환, 배우 노원재도 출연해 AI로 재현한 구봉서와 함께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김형진·백재현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국민 코미디#웃으면 복이 와요#인공지능#AI 기술#동국대학교 AI팀#이지수 감독#구봉서 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정점식 “마오쩌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어느 나라 국방장관이냐” 2“커크 잘 죽었다” 말했다고 비자 취소…美거주 외국인 조마조마 3‘증조부 친일 의혹’ 부인한 하영, 뒤늦게 “확인 결과 명단에 있어” 4지팡이에 라이트 단 송승환…“시야에 안개 잔뜩 낀 듯” 5“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6[이철희 칼럼]제동 걸린 정동영의 오지랖 7검사 지휘 사라진 특사경 2만명, 82%가 수사경력 3년 미만[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⑥] 8광교 아파트 산책로에 ‘1m 거대 도마뱀’ 출몰…무슨 일? 9李 “경찰 수사에 국민 우려 많아…추가 대책 보고해달라” 10명품백 추궁받은 김건희 “검사님, 영부인 수사 다 해봤나… 나만 했죠” 1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軍공항 임시배치 전이라도 조기 착공” 2김건희 “검사님, 다른 영부인 수사 다 해봤느냐” 격앙 3李 “日구마모토처럼 신속 집행” 광주팹 속도전 넘어 전격전 주문 4정점식 “마오쩌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어느 나라 국방장관이냐” 5명품백 추궁받은 김건희 “검사님, 영부인 수사 다 해봤나… 나만 했죠” 6[이철희 칼럼]제동 걸린 정동영의 오지랖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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