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거품? 터질 때 아니다”…월가 거물이 꼽은 다음 투자처는 ‘광물·에너지’

1 hour ago 4

마이클 우즈 우즈캐피털 CEO

마이클 우즈 우즈캐피털 CEO

도이치자산운용(DWS) 미주 최고경영자(CEO) 시절 마이클 우즈(59)가 굴린 자산은 8500억달러(한화 약 1250조원). 당시 전세계 8번째 규모다. 이어 세계적 금융 재벌 로스차일드 가문에 픽업돼 자산운용사 CEO를 맡았다. 2018년 코스닥에 상장된 통신부품사 매직마이크로의 등기이사로 재직하며 한국과 인연도 맺었다. 그는 “입사 초기엔 주식 매매 전표에 도장 찍는 일부터 시작해서 경력을 쌓았다”고 했다.

2019년부터 본인의 이름을 딴 투자회사 우즈캐피털을 이끌고 있는 우즈 CEO는 산전수전 다겪은 월가 거물이다. 우즈 캐피털은 투자은행(IB)인 동시에 자산운용사로서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 부동산 투자 비중이 높다. 그는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최근 안갯속 장세에서 ‘월가 고수’의 투자전략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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