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결함 찾고 로봇 200대가 용접…현대차, 신공장 짓고 '세계 3위' 인도 시장 공략

2 weeks ago 9
【 앵커멘트 】 현대차그룹이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 신공장을 열고 21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로봇과 AI를 총동원해 연간 150만 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인도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섭니다. 정설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노란색 로봇팔이 쉴새 없이 자동차 부품을 옮기고 조립합니다. AI는 차체 패널의 미세한 균열까지 찾아냅니다.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에 새롭게 문을 연 현대차 공장입니다. 코로나19로 멈춘 GM 공장을 인수해 로봇 204대가 설치된 스마트 공장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축구장 166배 크기로 모두 1조 원이 투입됐습니다. ▶ 인터뷰 : 정의선 / 현대차그..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