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섹터 재편에 'LAG7'으로 전락한 M7…이젠 MANGOS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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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섹터 재편에 'LAG7'으로 전락한 M7…이젠 MANGOS가 뜬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2023년 5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수석투자전략가 마이클 하트넷이 당시 투자 보고서에서 미국 증시를 이끄는 7개의 빅테크를 지칭해 ‘매그니피센트7(Magnificent 7, M7)’이란 용어를 처음 붙였다. 당시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국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컸지만 이들 7개 기업이 상승장을 이끌면서 ‘M7’은 주도주로 주목 받았다. S&P500지수 내에서도 이들 7개 기업이 나머지 493개 기업을 합친 것보다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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