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건설 없이 AI는 없다"…스털링, 첨단기술 특수 인프라

1 day ago 3

AI 기사요약

미국 토목·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특수 인프라 부지 공사 수주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고 월가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핫픽 미국주식

미국의 AI 인프라 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홈페이지 캡쳐.

미국의 AI 인프라 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홈페이지 캡쳐.

세계 증시를 움직이는 주요 테마는 인공지능(AI)이다. 흔히 AI라 하면 기술주만 떠올린다. 하지만 AI를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선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대규모 저장장치 등이 필요하다.

미국 중견 토목·건설기업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Sterling Infrastructure)가 바로 그런 AI 관련 인프라 건축 기술을 갖춘 곳이다. 이 업체는 미국 동부와 남서부의 데이터센터와 전자상거래 시설 프로젝트를 독식하고 있다. 스털링 주가는 최근 6개월 간 나스닥에서 127.57% 급등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