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올여름 전기료 안올린다…국민 절반 “시간별 차등 요금제 도입하자”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 선고…법정 구속
700년전 태국의 ‘걷는 부처’ 한국 나들이
서울시, 국장급 승진예정자 6명 내정…하반기 인사 예고
북한, 군사분계선 코앞까지 철책…합참 “정전협정 위반”
신성이엔지, 129억 규모 ‘해상용 태양광 모듈 개발’ 프로젝트 참여한다
신영, 주거 개발서 운영으로 무게추…하이엔드·시니어·코리빙 망라
법원, '내란 가담' 박성재에 실형 선고·법정 구속
'징계 위기' 내몰린 이강인, 하필 '경고 악연' 주심이 남아공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