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932년생인 이 총장은 만 94세다. 그는 실제보다 젊어보이는 외모와 꼿꼿한 허리 등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이목을 끌고 있다.가천대학교 방송국은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나 길며들 거 같아’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 총장은 가천대 축제 무대에 올라 인삿말을 건넸다. 연두색 상의에 흰색 바지를 입은 그는 “우리 자랑스러운 애기들”이라고 불러 가천대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오늘은 여러분들이 공부도 다 잊어버리고, 스트레스 발로 차 버리고 실컷 놀고 소리 지르고 뛰고 땅이 꺼져라 춤 추라”고 말했다.이 총장은 9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꼿꼿한 허리, 풍성한 머리숱 등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경이롭다” “주위에 있는 50~60대 교수들이 아들뻘 아니냐” “매년 축제 영상이 올라오는 데 볼 때마다 더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932년생인 이 총장은 만 94세다. 그는 실제보다 젊어보이는 외모와 꼿꼿한 허리 등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이목을 끌고 있다.가천대학교 방송국은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나 길며들 거 같아’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 총장은 가천대 축제 무대에 올라 인삿말을 건넸다. 연두색 상의에 흰색 바지를 입은 그는 “우리 자랑스러운 애기들”이라고 불러 가천대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오늘은 여러분들이 공부도 다 잊어버리고, 스트레스 발로 차 버리고 실컷 놀고 소리 지르고 뛰고 땅이 꺼져라 춤 추라”고 말했다.이 총장은 9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꼿꼿한 허리, 풍성한 머리숱 등으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경이롭다” “주위에 있는 50~60대 교수들이 아들뻘 아니냐” “매년 축제 영상이 올라오는 데 볼 때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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