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2대 1 경쟁률 뚫었다…‘2026 인디스땅스’ 우승에 구구

3 hours ago 1

사회 > 지역 772대 1 경쟁률 뚫었다…‘2026 인디스땅스’ 우승에 구구 2026 인디스땅스.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가 주최하는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인디스땅스’에서 밴드 구구가 772개 참가팀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7일 수원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에서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을 진행하고 올해 우승팀과 상위 5개 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인디스땅스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실력을 갖춘 신진 뮤지션을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 음악 지원 사업이다.올해는 전국에서 772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다. 서류·영상 심사와 예선, 본선 경연을 거쳐 약 154대 1의 경쟁률을 뚫은 5개 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결선 무대에는 맘브림즈(Mombrimz), 컨파인드 화이트, 산보, 구구, 양치기소년단이 올라 각자의 음악적 개성과 실력을 선보였다.최종 심사 결과 구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양치기소년단이 2위, 산보가 3위에 올랐다. 맘브림즈와 컨파인드 화이트는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경콘진은 상위 5개 팀에 총 2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우승팀 구구에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인디스땅스 연말 기획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상위 3개 팀에는 유명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화보 촬영 기회도 제공된다. 경연 이후에도 뮤지션들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대중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772개 참가팀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뮤지션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인디스땅스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새로운 음악적 기회를 만들어가는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의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인디스땅스’에서 밴드 구구가 772개 참가팀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결선 무대에서 구구는 양치기소년단과 산보에 이어 1위를 기록했으며, 상위 5개 팀에는 총 2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뮤지션들이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