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상황이 다급해진 건 국민의힘입니다. 보수의 심장인 영남 지역 사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빨간 점퍼를 입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로 들어갑니다. 40여 분간의 면담을 마치고 나오자 지지자들의 연호가 이어집니다. 사저 앞에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와 선거 후보자 등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럴 때일수록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대구가 보수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며 결집을 당.. |

【 앵커멘트 】 상황이 다급해진 건 국민의힘입니다. 보수의 심장인 영남 지역 사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게 됐기 때문입니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빨간 점퍼를 입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로 들어갑니다. 40여 분간의 면담을 마치고 나오자 지지자들의 연호가 이어집니다. 사저 앞에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와 선거 후보자 등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럴 때일수록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대구가 보수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며 결집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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