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증권사, 미성년자 미수거래 제한
만 20세 미만의 미수거래가 2억원으로 치솟자 미성년자 미수거래 제한 조치를 하지 않던 일부 증권사들이 거래 제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 KB증권과 삼성증권이 미성년자 미수거래 제한에 나서며 국내 5대 대형 증권사(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 모두 미성년자 계좌에서는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모두 할 수 없게 됐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현연주 기자 hyeonju@etnews.com

1 week ago
9
![[Tech&]LG전자 히트펌프, ‘보일러 없는 아파트’ 기준 만든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21/134689854.1.jpg)
![[지표로 보는 경제]9월 22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21/134715147.1.jpg)

![[애널리스트의 마켓뷰]2026년 남은 한해, 공모주 시장 주목해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21/134712511.3.jpg)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