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령이 대학 축제에서 굴욕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이 출연해 59세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김성령은 생애 첫 헌팅에서 퇴짜를 맞았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됐다.
김성령은 "이제는 안 먹히더라. 옛날에는 먹혔겠지?"라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하지원과 함께 경희대 축제에 방문했다가 헌팅했는데 그 친구들이 저를 모르더라"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제가 하지원을 시켰다. 지원이가 적극적으로 데리고 왔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김성령은 4년 전 영상이 역주행하며 MZ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데 대해 "관리는 늘 꾸준히 한다. 일주일에 5일 정도 운동하는데 유산소, PT, 필라테스, 요가를 5년 이상 했다"라고 미모 비결을 밝혔다.
그는 몸무게 유지 비결을 묻는 말에 "유지 못 하고 있다. 한 6kg 쪘다. 인생 최고의 몸무게다. 앞에 6자도 찍었다. 지금은 59kg이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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