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바디 프로필을 찍었다.
최은경은 2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라주세요. 제 얼굴 뭐 거기서 거기라. 도저히 못 고르겠어요. 저희 관리사무소 타이틀도 새로 만드는데 대문 뭐 할까요. 이번에는 운동 많이 못 해서 좀 빈약합니다”라고 적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최은경 모습이 담긴다.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최은경. 1973년생으로 53세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최은경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바디 프로필에서도 유쾌함이 묻어난다.
한편 최은경은 오랫동안 진행을 맡은 MBN ‘동치미’에서 하차 후 SNS 등을 통해 소통하며 방송 외 활동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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