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에 임신' 김민경, 출산 코앞인데 "할 일이 태산"..볼록 D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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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사진=김민경 SNS
김민경/사진=김민경 SNS
김민경/사진=김민경 SNS
김민경/사진=김민경 SNS

배우 김민경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김민경은 개인 계정에 "많은 축하받으며 잘 살고 있음. 다들 너무 고맙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을 만난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김민경은 출산을 앞두고 커진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민경은 "그러나 출산이 임박해오면서 할 일이 태산임"이라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6세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결혼한 그는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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