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첫 임신' 이다해, 중국서 D라인 원피스 입고.."압박스타킹 신고 잘 돌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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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SNS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9일 SNS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중국 상하이의 거리를 다니는 모습과 미술관에 방문한 모습을 전했다.

/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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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 D라인에 맞춘 넉넉한 크기의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그는 만 42세 나이에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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