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지성, 하윤경, 김원해, 정순원, 황희, 김규원, 김한결이 속전속결 가족사진 박제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분당 최고(수도권) 6.3%. 수도권 평균 4.9%, 전국 평균 4.6%를 기록했다.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2회에서는 지성과 하윤경을 필두로 김원해, 정순원, 황희, 김규원, 김한결까지 철저히 비즈니스로 뭉친 '간헐적 가족'이 단체 컷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특히 7인의 '간헐적 가족'은 흡사 실제 명문가 패밀리를 연상케 하는 단란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박해강(지성 분)은 전직 보스의 묵직함 위에 샤프한 면모를 더해 대형의 중심을 잡고 있다. 강하리(하윤경 분)는 그 옆에서 단정한 투피스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아내 포스를 풍기며 완벽한 부부 케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빨간 베레모와 클래식한 서스펜더를 매치한 도마뱀(김원해 분)이 패셔니스타 할아버지로 함께한다.
김경남(정순원 분)은 반듯한 자태와 온화한 표정으로 듬직한 큰동생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장제길(황희 분)은 그간 보였던 날카로운 모습 대신 미소를 활짝 터트린다. 이어 큰둥이(김규원 분)가 부드러운 눈웃음으로 반전의 막내미를 더하며 '경-제-큰' 형제의 모습을 완성한다. 특히 해강과 하리 가운데 김경북(김한결 분)은 양 볼을 예쁘게 잡고 앙증맞은 윙크를 날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너털웃음을 짓고 있는 도마뱀과 4형제의 단란한 컷에 이어, 전면을 응시하는 다소 놀란 표정의 가족들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이들이 가족사진을 찍게 된 진짜 배경은 무엇일지, 가족 수만큼이나 풍성하고 왁자지껄한 이들의 사기극 에피소드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제작진 측은 "기습 결혼식에 이어 대가족 사진까지 속전속결로 해치우는 '간헐적 가족'의 완벽하고도 눈부신 위장 전술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라며 "1회 방송 이후 더욱 불붙을 케미 폭발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2회는 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탄소년단도 삼겹살+소주는 못참지..완전체 회식 인증샷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218183336892_1.jpg)
!['무고사 벤치·임대생 김영환 데뷔' 인천-안양 선발 라인업 발표 [인천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1217333968707_1.jpg)

!['1억 성형' 이세영, 가슴골+골반 훤히 드러낸 파격 코스프레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217485413410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