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분상제 단지에 신청 집중
30채 모집 ‘아크로 드 서초’ 1099대 1

서울의 3월 분양 공고 단지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156 대 1이었다. ‘아크로 드 서초’(1099 대 1), ‘오티에르 반포’(710 대 1), ‘이촌 르엘’(135 대 1)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가 책정되면서 신청이 쏠렸다. 이 중 아크로 드 서초는 일반공급 30채 모집에 3만2973건이 접수되며 서울 분양 단지 중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은 4월에도 청약 수요가 이어졌다. 서울 동작구 라클라체자이드파인(26.9 대 1)과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80 대 1)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days ago
3

![[단독] “UAE 근처에 머물지 말라”… 정부, 국내 선박 ‘긴급 철수령’](https://pimg.mk.co.kr/news/cms/202605/07/news-p.v1.20260315.9dd748dd4eb0410c92025683f87e3ea9_R.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속보]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요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48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