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m 상공서 아이폰을 던졌다”…추락 후에도 ‘멀쩡’, 기네스 신기록

6 days ago 21

국제 > 글로벌 사회 “3만m 상공서 아이폰을 던졌다”…추락 후에도 ‘멀쩡’, 기네스 신기록 기네스북 “낙하 뒤에도 스마트폰 기능 정상작동” 공식 인증 약 3만m 상공에서 아이폰 17프로를 떨어뜨린 실험. [기네스북(guinnessworldrecords) 유튜브, 뉴시스] 스마트폰을 3만m가 넘는 상공에서 떨어뜨린 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극한의 실험이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최근 기네스 세계기록(GWR)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대만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 라이노쉴드는 항공우주 기업 ‘센트 인투 스페이스’와 함께 스웨덴 북부 북극권 에스레인지 상공에서 스마트폰 낙하 실험을 진행했다.실험에는 라이노쉴드의 ‘에어X(AirX)’ 케이스를 장착한 아이폰17 프로가 사용됐다. 스마트폰은 헬륨을 채운 고고도 성층권 기구를 타고 올라간 뒤 3만m 안팎의 상공에서 지상으로 떨어졌다.라이노쉴드의 에릭 왕 최고경영자(CEO)는 “휴대전화를 우주로 보내 떨어뜨리고 싶었다”며 “군용 등급을 넘어선 ‘우주 등급’의 내구성을 증명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낙하 실험은 급격한 기압과 온도 변화까지 견뎌야 해 지상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충격 시험보다 가혹한 환경에서 실시했다.낙하 지점도 스웨덴 북부 극지방이어서 수색팀은 헬리콥터까지 동원했다. 약 3㎞ 밖에서 잡힌 전파를 추적한 끝에 거친 지면에 떨어진 스마트폰을 찾아냈다.수거한 아이폰은 화면 등 외관에 금이 가지 않았고 전원과 터치스크린, 사진 촬영, 통화 등 주요 기능도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알려졌다.기네스 측은 비행 컴퓨터와 9개 인공위성 신호 기록 등을 토대로 낙하 고도와 기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한 뒤 세계 기록으로 공식 인정했다. Apple의 아이폰17 프로가 3만m 낙하 실험 이후에도 정상 작동해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습니다. 실험은 라이노쉴드 에어X 케이스를 장착한 상태로 진행되어 극한의 환경 속에서 내구성을 입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제품 완성도와 연계된 보호력 부각이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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