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영호와 굿나잇 포옹.."여기서는 이미 진도 끝"[나솔][★밤TView]

1 week ago 14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영호와 스킨십을 나눴다.

20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영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자기 전 옥순을 숙소에 데려다주며 문 앞에서 포옹을 나눴다. 연인 못지않은 핑크빛 분위기에 MC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냥 한번 안아보고 싶었다. 안겨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좋았다. 소개팅도 세 번 하면 사귄다고 하는데 저희는 4일째 같이 있었다. 솔직히 영호님과 저는 여기서 더 이상 할 게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여기 나왔을 때 뽀뽀하고 스킨십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 빨리 나가고 싶다. 더 이상 뭘 할 수가 없다는 느낌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송해나는 "여긴 결혼 가야지"라고 말했고, 데프콘 역시 "남 PD 주례 준비해야겠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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