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세금 취소해 달라"…배우 유연석, 청구 '기각'

1 week ago 10
배우 유연석이 국세청의 30억 원대 세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조세심판을 청구했으나 받아 들여지지 않았습니다.오늘(5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낸 조세심판청구에 대해 지난 달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소속사 측은 "세법 해석 및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며 "현재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앞서 유연석은 지난해 1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70억 원 상당의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습니다.그는 과세전적부심사를 청구해 이중과세를 인정받아 최종 세액이 30억 원대로 줄었습니다.유연석은 이를 전액 납부한 뒤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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