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명)가 병원을 찾았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15일 자신의 SNS에 "운동은 조심히 하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영수의 시선이 담겼다.

영수는 손에 '체외 충격파 치료란?'이라는 문구가 적힌 소책자를 들고 있으며,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수는 '나는 솔로' 30기에 함께 출연한 옥순(가명)과 서로를 최종 선택하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유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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