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KT 최원준이 시즌 204번째 안타를 치며 프로야구 최다 안타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하지만 롯데 레이예스가 단 한 개 차이로 추격하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됐는데요. 정규시즌 MVP 판도까지 뒤흔들 올 시즌 막판 최고의 볼거리, 황찬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 5회말, KT 최원준이 우측 담장 앞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려냅니다. 시즌 202번째 안타로, 프로야구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와 타이를 이루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종전 기록 보유자인 롯데 레이예스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딱 5분 후 KIA를 상대로 행운의 내야안타를 치며 2년 만에 다시 202안타 고지를 .. |

【 앵커멘트 】 KT 최원준이 시즌 204번째 안타를 치며 프로야구 최다 안타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하지만 롯데 레이예스가 단 한 개 차이로 추격하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됐는데요. 정규시즌 MVP 판도까지 뒤흔들 올 시즌 막판 최고의 볼거리, 황찬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 5회말, KT 최원준이 우측 담장 앞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려냅니다. 시즌 202번째 안타로, 프로야구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와 타이를 이루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종전 기록 보유자인 롯데 레이예스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딱 5분 후 KIA를 상대로 행운의 내야안타를 치며 2년 만에 다시 202안타 고지를 ..![신인 타자 할핀의 반란! 클리블랜드, 탬파베이에 역전승 [ALCS]](https://pimg.mk.co.kr/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198fa40c24ae43c68370d2b369957ce2_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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