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2026 궁중문화축전’에 관람객들이 붐비고 있다.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5대 궁궐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열린 ‘2026 궁중문화축전’에서 관람객들이 처용무를 관람하고 있다.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2026 궁중문화축전’의 일환으로 열린 ‘유주(幼主), 생과방의 봄’ 프로그램에서 시민들이 단종이 즐겨 먹은 어수리나물 등을 체험하고 있다.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2026 궁중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4 days ago
4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