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정경호와 결별 소식을 전한 뒤 첫 공식 일정에 나선다.
수영은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
수영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이 행사에 지난 2022년부터 참가해왔다.
그는 이전에 참여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올해 행사에서도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마라톤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수영은 시각장애와 유전성 망막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아버지가 망막색소변성증으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린 후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해왔으며 2023년 실명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 기금으로 3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일 14년간 장기 연애를 이어온 수영과 정경호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측 소속사도 “이들이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