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원 비계 덩어리 한우 세트에…‘비질란테’ 김규삼 작가 “앞으로는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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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17만원 비계 덩어리 한우 세트에…‘비질란테’ 김규삼 작가 “앞으로는 돈으로” 업데이트 : 2026.09.21 22:39 닫기 김규삼 작가가 21일 화실 동료들에게 돌린 16만9000원짜리 한우 세트라며 네이버웹툰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 [네이버웹툰 커뮤니티] 웹툰 ‘비질란테’의 김규삼 작가가 추석 선물로 보낸 한우 세트의 품질과 판매자 측 대응에 불만을 제기했다.김 작가는 21일 네이버웹툰 커뮤니티에 한우 사진과 함께 “화실 식구들에게 명절 선물로 16만9000원짜리 한우 세트를 돌렸는데 이런 물건이 배송됐다”고 적었다.그는 “못 먹는 기름 덩어리 상태의 한우가 와서 받은 사람이 곤란해하다가 알려주더라”고 밝혔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비계 비중이 높아 보이는 고기가 담겼다.김 작가는 상품 상태를 두고 판매자에게 문의했지만 해명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고객센터에 연락했을 때도 챗봇 응대만 이어졌다고 설명했다.그는 “앞으로는 그냥 선물 같은 건 안 돌리고 돈으로 보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게시물에는 환불을 받아야 한다거나 구매 후기에 사진을 남겨야 한다는 댓글이 달렸다. 명절 선물로 현금이나 상품권을 선호한다는 반응도 있었다.과거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댓글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지난 설 과일 선물세트 20세트 이상을 보냈다가 품질 문제로 일부를 환불받았다며 당시 불편을 겪었다고 전했다.김 작가는 ‘비질란테’를 비롯해 ‘천리마마트’, ‘정글고’ 등을 연재한 인기 웹툰 작가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웹툰 ‘비질란테’의 김규삼 작가는 추석 선물로 보낸 한우 세트의 품질에 불만을 제기하며, 기름 덩어리 상태의 고기가 배송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판매자에게 문의했지만 해명을 듣지 못했고, 챗봇 응대만 이어져 불만이 커졌다고 전했다. 김 작가는 앞으로 선물 대신 현금을 보내기로 결심하며, 다른 누리꾼들도 비슷한 경험을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웹툰 작가 김규삼 씨가 추석 선물로 받은 한우 세트의 부실한 품질과 판매처의 무성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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