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일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재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출산과 양육을 축복하는 문화를 교회 안에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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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일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재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출산과 양육을 축복하는 문화를 교회 안에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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