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2026 국제대학생 창업교류전(ASVF)’에 참가한 국내외 대학생이 지난 3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해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 역사를 체험했다.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등 11개국에서 온 87명의 대학생이 이번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들은 도슨트 해설을 들으며 초기 전자·전기 기술이 반도체, 모바일 기기 등 첨단 산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폈다.
행사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기술과 산업을 연결해 보다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14 hours ago
3
!["최대 영구 출장정지"…'탈세 논란' 룰러의 운명은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833025.1.jpg)









![[단독] '알파고 아버지' 10년 만에 방한…이세돌과 다시 만난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AA.43666527.1.jpg)

![[만화 그리는 의사들]〈398〉질염에 질 유산균이 진짜 효과 있나요?](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3/12/133510649.4.jpg)
!['하시4' 유지원, 군대 가지만 3주 훈련 후 민간인 복귀 "공중보건의사로 국방의 의무" [전문]](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3/202603181111591172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