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필로폰' 서울 도심서 거래 외국인들 덜미…일부는 본국 도주

1 week ago 5
서울 도심에서 100억원대 필로폰을 거래한 외국인들이 해당 필로폰의 국내 유통 직전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마약사범) 혐의로 30대 미국인 A 씨와 30대 대만인 B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40대 중국인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또 본국으로 달아난 20대 미국인과 중국인 각 1명에 대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A 씨는 지난 4월 20일 서울 종로구에서 텔레그램으로 윗선의 지시를 받고 약속 장소로 나가 다른 미국인(해외 도주)으로부터 반입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필로폰 14㎏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그는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