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 수해 취약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나선다. 기후위기로 인해 매년 장마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수 및 방수 시공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7일 중앙회는 이번 사업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전국 40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수판 설치, 옥상 방수 시공 등 침수 예방시설을 확충하는 데 활용된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서 이웃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찬 기자]


![웃으며 입장한 신현송…예상된 금리인상에 차분한 금통위[금통위스케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600527.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