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혜 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가 매부리TV에서 청약을 앞둔 고양창릉 S3와 S4를 분석합니다. 고양창릉 S3는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으로 전용 59㎡ 분양가가 4억90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습니다. 대신, 추후 손익의 30%를 공공이 환수하게 되는데요. 당초 예정됐던 저금리 전용 대출상품까지 사라지며 사전청약자들 사이에서 반발이 나옵니다. 고양창릉 S4는 고양 이케아 맞은 편에 위치해 원흥지구 인프라를 누리기 좋습니다. 두 단지 모두 유치원, 초등학교와 가깝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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