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불이 빚어낸 시간…성수동서 '한얼 이호영 도예전'

1 week ago 18
이호영 도예가의 개인전 ‘흙과 불의 시간이 하나의 빛이 되다’가 서울 성수동 SHENB 타워에서 관람객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주)쉬엔비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SHENB 타워 1~2층에서 진행됩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말을 포함해 언제든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전시 공간에서는 작가의 대표작인 달항아리와 막사발을 비롯해 현대적 감각을 더한 평면도자기 등 다채로운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개막 이후 한 달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성수동을 찾은 시민과 도예 애호가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통 도예의 기품과 작가 특유의 현대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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