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서장훈 인성 폭로 "아내와 인사했는데 손짓만" [아는형님][★밤TView]

2 hours ago 6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방송인 황제성이 서장훈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제성은 "장훈이에게 서운한 거 있다"라며 서장훈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서장훈은 "난 (그런 것) 없다"라고 단언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황제성은 "장훈이랑 같은 회사다. '우리들의 발라드' 공연을 회사에서 초대해주셔서 나랑 아내랑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그때 장훈이가 늦게 왔다. 오는데 누가 봐도 서장훈이더라. 그래서 와이프한테 인사를 하자고 했다. 둘이서 일어나서 인사를 했는데 손가락으로 손짓만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신영은 "최악이다"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분노했다. 강호동은 "황제성, 지어낸 얘기 아니냐"라고 물었고 황제성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너 이거 하고 우뚝 서라"며 황당해했고, 황제성은 "우리 와이프 그거 때문에 4kg이 빠졌다. 걔가 안 먹으니까 내가 먹어서 살이 8kg가 쪘다"라고 폭로했다.

서장훈은 "이걸로 제성이가 웃겼으니까 이해한다. 내 인생에 살면서 누구한테 손짓으로 인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고 해명했다.

결국 황제성은 "장훈이가 맞다"라며 MSG 토크를 인정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