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복수초… 봄이 코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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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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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인천 남동구 인천수목원을 찾은 시민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복수초를 촬영하고 있다.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진 복수초는 눈과 얼음을 녹이며 꽃을 피워 ‘얼음새꽃’으로 불린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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