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황인엽, 처음 같이 찍은 셀카가 이 정도..얼굴 맞대고 다정 투샷

22 hours ago 1
/사진=혜리 SNS
/사진=혜리 SNS

배우 혜리, 황인엽이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

20일 혜리는 개인 SNS에 "내 기억으로 아마 처음 같이 찍은 셀카"라며 황인엽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은 후 특유의 커다란 눈망울과 애교 섞인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모습. 그 곁에 선 황인엽은 그레이 셔츠 차림으로 날렵한 턱선과 그윽한 눈빛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하는 만찢남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혜리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와 황인엽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묘하게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 합을 만들어냈다. 두 사람 모두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끈다.

혜리, 황인엽은 현재 ENA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13일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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