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현빈이 여름휴가를 마치고 본업에 복귀한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를 운영하는 윤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흐엉♥ 빈이 오빠와 함께.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나라와 현빈이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훈훈한 투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빈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현빈은 아내 손예진,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휴가를 마친 현빈은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출처=윤나라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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