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1kg' 최준희, 뼈만 남은 앙상한 뒤태.."체지방 거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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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뒤태/사진=최준희 SNS
최준희 뒤태/사진=최준희 SNS
최준희/사진=최준희 SNS
최준희/사진=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룩북 영상 편집하는데 옷 갈아입던 장면 보고 새삼 체지방이 거덜 나긴 했다는 게 보였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옷을 갈아입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옷을 입지 않은 채 뒤돌아있는 최준희는 뼈만 남은 듯한 앙상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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