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별도 기준)이 5611억원으로 전년(1조 307억원) 대비 45.6%, 전년 일회성 이익(손실부담계약 관련 비용 환입) 2744억원 제외시 42.8% 감소했다. 4분기에는 730억 4000만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은 8조 9017억원으로 같은기간 7.9% 늘었고, 장기보험 손익은 3381억원으로 60.9% 감소했다.
현대해상의 자동차보험 손익은 908억원 손실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고, 일반보험 손익은 1488억원으로 6.1% 감소했다. 투자 손익도 3303억원으로 같은기간 6.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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