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흡수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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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전기차 충전사업 역량 통합국내 1위 EVC 사업자 도약 목표 등록 2026-08-20 오후 3:52:59 수정 2026-08-20 오후 3:59:22 가 가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이하 한충전)를 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0.3132476, 합병기일은 11월 1일, 존속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소멸회사인 한충전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다. 이번 합병안은 내부 검토와 외부 전문 자문기관의 검토 절차를 거쳐 이사회에 상정됐으며 이사회는 △합병비율의 적정성 △주주가치 영향 △이해상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의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합병을 통해 그룹 내 분산돼 있던 전기차 충전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충전시설 구축부터 고객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EVC 서비스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1위 전기차 충전사업자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전기차 충전사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에너지 플랫폼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사업의 성장성과 사업 시너지, 운영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한충전 흡수합병 방식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며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충전시설과 미래 에너지 사업을 연계한 통합 EVC 사업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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