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현대사료(016790)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는 법원에 한국거래소가 전일 내린 상장폐지 결정의 효력을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정지하고, 해당 주권에 대한 정리매매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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