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화장품 5개 중 1개 '부적합'…중국산 제품 비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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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5년 실시한 해외직구 화장품 시험검사 1,080개 제품 가운데 230개(21.3%)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통관 단계 관리 강화를 위해 관세청과 해당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관련 제품 정보를 공개했습니다.식약처는 해외직구 화장품 검사를 위해 국내 소비자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알리익스프레스', '아마존', '네이버스토어', '쉬인', '쿠팡', '코스믹', '알리바바', '11번가' 등 각 온라인 플랫폼에서, 지난해 검사 결과 부적합 품목군과 주문량 상위 제품, 인기 순위 제품 등을 구매해 검사를 진행했습니다.검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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