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인근 규모 3.1 지진에 원안위 "원자로 안전성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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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지진계측값 내진설계값 보다 낮아 등록 2026-08-23 오전 8:55:34 수정 2026-08-23 오전 8:55:34 가 가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3일 오전 6시 43분에 전남 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1의 지진과 관련해 “국내 모든 원자로시설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자료=원자력안전위원회)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시설은 약 83.2km 떨어진 한빛 원자력발전소로 이번에 측정된 지진계측값은 0.0032g로 확인됐다. 다른 원전인 고리(0.0016g), 새울(0.0004g), 월성(0.0002g), 한울(0.0008g), 하나로(0.0001g) 원전에서도 내진설계값(0.2g)보다 낮아 시설에 영향이 없는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원안위 관계자는 “원안위 한빛원전지역사무소에서 한빛 원전 현장 안전 점검 수행하기 위한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서도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AI시대 갑론을박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GDF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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