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직원 가을여행 1위는 후쿠오카…오키나와·발리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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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가을 여행지 '톱10' 등록 2026-08-25 오전 11:07:04 수정 2026-08-25 오전 11:07:04 가 가 (표=제주항공)[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지난해 가을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는 일본 후쿠오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9~11월 임직원 항공권 탑승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일본 후쿠오카가 총 8700여건 중 1220여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사카(2위)와 도쿄(3위), 일본 소도시 마쓰야마(6위) 등 상위 10개 노선 중 일본이 5곳을 차지했다. 동남아에선 다낭(530여건)을 비롯해 푸꾸옥, 나트랑 같은 베트남 3개 노선이 10위권에 올랐다. 중화권 대만 타이베이(310여건)가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올 9~11월 예약 현황에서도 일본 노선이 상위 10곳 중 6곳을 차지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화 약세 속 단거리 여행 선호 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전반적으로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오키나와가 8위로 올라섰고 발리가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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