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홍진영은 개인 SNS에 "오조 오억년 만에 영화관 다녀왔지 뭐야. 오늘 하루도 모두들 힘내자♥"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흑백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대체불가한 볼륨감을 뽐내고 있는 모습. 또한 홍진영은 블랙 캡 모자를 눌러써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꾸안꾸 매력을 극대화했다.
모자 아래로 살짝 드러난 베일 듯한 날렵한 턱선과 입체적인 옆태 역시 완벽에 가까운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홍진영은 지난해 5월 '13579' 작곡가 버전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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