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신, 리츠 AUM 4조원 육박…자산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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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투자 상품 한토신, 리츠 AUM 4조원 육박…자산 다변화 [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이 운용하는 리츠관리자산이 4조원을 육박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2분기 기준 AUM은 3조 9809억원이다.한국토지신탁은 2001년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직후 시장에 가장 먼저 뛰어든 ‘1세대 자산관리회사(AMC)’다.이후 주요 업무권역 내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 리츠를 사업 포트폴리오의 핵심축으로 이끌어냈다.특히 오피스 중심의 안정적인 자산구성이 돋보인다. 올해 2분기 기준 전체 리츠운용자산의 약 60%가 오피스다. 지역 역시 강남과 판교 등 수도권 주요 업무권역에 집중돼 있다.2020년만 해도 한토신의 리츠 AUM은 8302억원에 불과했다. 이후 2021년 1조9438억원, 2022년 2조6894원, 2023년 3조390억원, 2024년 3조5865억원으로 외형이 확장되다가 지난해에는 3조9765억원을 기록했다.오피스자산 투자 외에도 사업성과 공공성을 모두 고려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파주운정과 인천검단신도시 등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면서 리츠사업 내에서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중이다.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PF선진화 마중물 개발앵커리츠’의 AMC로 선정되면서 정책형 리츠에도 참여했다. 개발앵커리츠는 부동산PF시장 경색으로 사업초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공이 선투자하고 민간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설립됐다.한토신 관계자는 “우량자산 확보와 운용 노하우를 인정받아 PF선진화 개발앵커리츠 AMC로 발탁되는 등 리츠시장 내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투자자 신뢰에 부응하고 리츠 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의 리츠 AUM이 2026년 2분기 3조 9809억원으로 4조원에 육박했습니다. 오피스 중심의 자산 구성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및 PF선진화 개발앵커리츠 참여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우량자산 운용 역량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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