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버스를 임시주거지로 제공하자는 '버스하우스' 아이디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청년들에게 상처를 줬다며 사과했는데, 국민의힘은 현실을 모르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버스하우스'에 대해 당 차원에서 사실상 사과를 했습니다. 황희 민주당 의원이 폐기 버스를 개조해 청년들에게 제공하자는 SNS 글을 올리고 지운지 이틀 만입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실현 가능성은 없다며, 아이디어 차원의 단순 해프닝으로 봐달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인터뷰 : 한정애 / 더.. |
한정애, 버스하우스 사과 "불가능…해프닝으로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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