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탄천은 탄천대로, 용산은 용산대로 공급 검토해야"

1 week ago 18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7일) 주택 공급 대책과 관련해 "탄천은 탄천대로, 용산은 용산대로 청년과 서민의 주거에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필요한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국토교통부는 용산공원 내 훼손된 지역에 한해서 주택을 공급하자는 입장이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에 반대하며 서울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주택 공급 대안 부지로 제안했습니다.한 원내대표는 "지금 국민께 가장 절실한 것은 공급의 속도"라며 "공급이 절실하다면서 특정 부지는 논의조차 할 수 없다는 (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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