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릴리 외에도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 여전히 유효"

1 day ago 1

AI 기사요약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와의 대규모 기술수출로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한 가운데, 비만 치료제 등 추가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하나증권이 목표주가를 71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릴리향 기술수출로 가이던스 달성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도 여전

한미약품 사옥. /사진=한경DB

한미약품 사옥. /사진=한경DB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와의 기술수출로 연간 기술이전 가이던스를 달성했지만,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8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L/O 가이던스 달성, 그러나 아직 몇 발 더 남았다’ 보고서에서 한미약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4만원에서 71만원으로 상향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