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침입자, 단일화 절대 NO!" / 정청래 22곳 vs 장동혁 3곳 달라 달라? / "쭉쓱쾌!" 베트남어로 건배사 / 인천 계양을에 김남준 [정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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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화제의 장면과 말들을 전해 드리는 '정치톡톡' 시간입니다. 정치부 정태진 기자와 함께 합니다.【 질문 1 】 정 기자가 준비한 첫 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침입자" 침입자라는 표현, 어감이 좋아 보이지 않는데, 누가 누구에게 한 말입니까? 【 기자 】 바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한동훈 전 대표에게 한 말입니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으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앞서 같은 지역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를 '정치 기생'이라고 비판했는데, 이번엔 '침입자'라며 표현한 겁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 박민식 / 전 국가보훈부 장관- "(한동훈은) 침입자다, 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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